• 아시아투데이 로고
더존비즈온 “위하고V, 공공부문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정”

더존비즈온 “위하고V, 공공부문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정”

기사승인 2020. 11. 26. 18: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미지] 더존비즈온_WEHAGO
/제공=더존비즈온
소프트웨어업체 더존비즈온은 자체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의 공공기관 전용 버전 위하고V가 공공부문에 수의계약으로 공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위하고V는 정부·공공기관의 협업 강화, 업무생산성 증대 등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고, 기업과 정부·공공기관 간 디지털 혁신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공부문 수의계약이 가능한 13개 디지털서비스를 선정했다. 위하고V는 여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한 종류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부문에 선정됐다.

더존비즈온은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공공부문 토털 업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