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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상무대·광주 골프모임 등 무더기 확진

전남 상무대·광주 골프모임 등 무더기 확진

기사승인 2020. 11. 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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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기준 전남 장성에서 총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16명은 모두 상무대 소속 군인들로 전날 확진된 전남 395번(장성 6번) 육군 장교와 직·간접 접촉이 ㅆ던 것으로 추정된다.

전남 395번(장성 6번) 환자는 육군 장교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서울을 다녀왔으며 증상은 23일부터 발현됐다. 의심증상이 나타난 날뿌터 확진판정을 받은 27일 오전까진 영내에 줄곧 머문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경기도로 골프모임을 다녀온 광주 직장 동료와 지인 등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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