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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여주하, ‘여신강림’ 출연…한서준 동생으로 열연

신예 여주하, ‘여신강림’ 출연…한서준 동생으로 열연

기사승인 2020. 11. 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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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주하가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한다/제공=소속사

 신예 여주하가 ‘여신강림’ 출연, 한서준의 동생으로 열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극본 이시은, 연출 김상협)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작품.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열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주하가 연기하는 한고운은 서준의 여동생답게 시크한 성격이지만 역시나 서준의 여동생답게 여린 마음을 가진,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다정한 아이다. 또 노래 실력으로는 뮤지컬 동아리의 에이스지만 생얼이 거의 주경과 닮은 평범한 외모 때문에 좌절하는 인물로 주경을 통해 당당하게 변신하며 주경의 든든한 아군이 된다.


이러한 한고운 역할을 통해 뮤지컬 ‘인터뷰’ ‘그날들’ 등 무대 경험을 한껏 발휘할 여주하는 뛰어난 노래 실력은 물론, 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스테이지-통화권이탈’ 등 꾸준한 활동으로 다져온 실감나는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등 원작과의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신강림’

 은 오는 12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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