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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서울시의원,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시민위해 의정활동 매진

송아량 서울시의원,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시민위해 의정활동 매진

기사승인 2020. 12. 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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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시의회

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의도연구원에서는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장려, 삶의 질 향상, 주민복지 증대 등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1차 통계점수 평가, 2차 정량자료 심사, 3차 적격성 심사를 통해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우수 광역의원’ 14명을 선정했다.


송아량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교통복지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청년을 배려하는 공감의 의정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 설치 및 안전사고 방지 대책 촉구,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경전철 등 도시철도망 구축 요구, 시내버스 신설 및 노선 조정·증차 민원 해소 등 대중교통 이동편의 증진에 앞장서 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했던 특수고용노동자 처우개선 촉구, 서울시 기관(장충체육관, 서울시체육회 등)내 부실한 인사채용 시스템 조사·감사, 청년실업자 대중교통 요금 할인 제안, 새벽 출근 노동자를 위한 얼리버드 버스 신설 촉구 등 공정과 배려에 기반한 청년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


송 의원은 「서울특별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재활용품 수집ㆍ관리인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사회적 약자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송 의원은 “누구든 불편함과 부당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의정활동의 원칙”이라며 “기업이 고객의 니즈(Needs)를 최우선하듯,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의정대상 광역의회부문 대상 수상자 명단은 △경기도의회 김규창 △경기도의회 조광희 △경상북도의회 홍정근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대구광역시의회 홍인표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윤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차성호 △인천광역시의회 김진규 △전라남도의회 김문수 △전라남도의회 이보라미 △전라북도의회 이명연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등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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