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5001516352
글자크기
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1. 01. 15. 15:18
15일 온라인과 SNS 등에서는 롤 서버 오류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용자들은 "롤 서버 왜이러냐" "롤 서버 터져있네 아무것도 안된다" "롤 서버 왜이럽니까 초대도 안되고" "롤 서버 터졌다는데 좀 버텨봐라"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롤 서버'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흑백요리사2 ‘본명 노출’ 스포 현실로…요리 괴물 톱7 진출 손종원 탈락
장동혁 “비상계엄, 책임 무겁게 통감…국민께 깊이 사과”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 매입 결정…임직원 성과보상 활용
마차도 “베네수 정권 이양 순조롭게 돼야…선거서 90% 이상 득표할 것”
한미반도체·곽동신 회장, HPSP 투자로 4795억원 ‘잭팟’
李대통령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당부”…시주석 “노력 해 보겠다”
“김 빠졌어요”…흑백요리사2 ‘본명 노출’ 스포 현실로
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한국은 언제쯤?
기초연금 수급률 역대 최저…서초구·고흥군 격차 3.5배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리셋 여행’
이 가격 맞아?…정통픽업 ‘픽업 더 오리지널 무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