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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타고 빙어 잡고...서울랜드 ‘스노우 펀파크’

눈썰매 타고 빙어 잡고...서울랜드 ‘스노우 펀파크’

기사승인 2021. 01. 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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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이미지 1_라바 눈썰매장
‘라바’ 눈썰매장/ 서울랜드 제공
서울랜드가 겨울 맞춤형 체험 ‘스노우 펀파크’를 진행한다. 눈썰매 타기와 얼음 빙어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라바’ 눈썰매장은 겨울 서울랜드에서 가장 ‘핫’한 즐길거리다. 약 8500㎡(2600여 평)의 부지에 슬로프 길이가 100m가 넘는다. 경사가 가파르지 않고 슬로프 폭이 넓은 것이 특징. 올 시즌에는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을 할 수 있는 눈놀이터도 선보였다. 서울랜드 입장객은 누구나 라바 눈썰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랜드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눈썰매장 수용 인원을 정원의 3분의 1이내로 제한하고 있으며 눈썰매장 내 대기라인 1m 유지, 시설물 수시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빙어를 뜰채로 낚아 올리는 ‘얼음빙어스’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만하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가 낚시터로 변신한다. 이용 요금은 1인당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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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빙어낚시체험 ‘얼음빙어스’/ 서울랜드 제공
체험형 전시 ‘쥬라기랜드’와 키즈 복합문화공간 ‘베스트키즈’도 겨울 명소다. 쥬라기랜드는 ‘공룡연구소의 비밀’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다양한 공룡 모형과 공룡화석, 공룡알 등에 관한 전시물을 전시한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공룡 뼈, 화석 발굴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베스트키즈는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대형 파도 슬라이드, 타워놀이터, 정글놀이터 등을 갖췄다. 증강현실(AR) 체험도 가능하다. 서울랜드는 실내시설인 쥬라기랜드와 베스트키즈에 대해 40분 운영 후 20분 간 소독과 환기를 실시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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