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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에스피에스엔에이, 순환자원 재활용 촉진 박차

삼표 에스피에스엔에이, 순환자원 재활용 촉진 박차

기사승인 2021. 01. 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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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이 석탄재 등 순환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본격적인 협력사업에 나섰다.

22일 삼표그룹 에스피에스엔에이에 따르면 이날 한국발전부산물자원순환협회는 서울시 강서구 협회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함께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협회 현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현판식, 정기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석탄재 등 국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지난해 4월 출범한 협회다. 에스피에스엔에이 등 재활용업체 등 7곳, 한국남동발전 등 국내 주요 발전 5곳이 협회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도한 올해부터 한국남동발전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발전 5곳이 순차적으로 협회 회장사를 맡고, 에스피에스엔에이가 재활용업체를 대표해 부회장사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임원진을 구성한다.

그동안 에스피에스엔에이는 협회 초대 회장사를 맡아 발전부산물의 친환경 재활용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규제개선, 회원사 간 협력 강화를 견인해 왔다.

에스피에스엔에이 관계자는 “앞으로 석탄재와 탈황석고 등 발전부산물의 친환경적 재활용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등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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