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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키스톤PE, 협력 통해 기업가치 제고 나서

KMH-키스톤PE, 협력 통해 기업가치 제고 나서

기사승인 2021. 01. 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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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KMH는 22일 서울시 양천구 회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1인 등을 선임하고, 2대 주주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KMH가 키스톤PE와 공동 경영 방안 합의 후 이뤄진 협의에 따라 구성됐다.

KMH는 지난 11일 회사 긴급자금 용도로 발행했던 신주인수권부사채(BW) 170억원, 전환사채(CB) 160억원을 회수해 주주들의 요구를 수용했다. 또한 앞으로 양측 인사들로 구성된 경영협의체를 통해 경영 투명성과 효율화 등의 주요 정책도 검토할 예정이다.

KMH 관계자는 “사채와 관련된 소모적인 분쟁이 지속되는 것은 주주가치에 도움이 안된다는 판단에 이르러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키스톤PE와의 공동 경영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중장기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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