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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부서장 등과 책임경영계약…“경영개선 의지”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부서장 등과 책임경영계약…“경영개선 의지”

기사승인 2021. 01. 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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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2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식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오른쪽)과 정왕국 부사장이 대전사옥에서 부서장 38명과 책임경영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철도
한국철도(코레일)가 주요 사업부서장과 지역본부장 등 38명과 비대면 영상회의로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23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한국철도는 전날 오전 한국철도 대전사옥에서 이 같은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각 부서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는 것이다. 자율적으로 경영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업무간소화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2000억원 이상의 경영개선, 빈틈 없는 방역안전망 유지,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 추진과 비대면 서비스 강화 등을 담고 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부서장들에게 “책임경영계약을 통해 경영개선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한국철도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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