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28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 28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기사승인 2021. 01. 27. 11: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8일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신북방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이후 회복과 도약을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문 대통령의 올해 첫 양자 정상회담이다.

강 대변인은 “이를 통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대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신북방외교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우즈베키스탄은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신북방정책의 핵심협력국으로 양국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인프라, 보건의료 등 다양한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왔고 우호 관계를 꾸준히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