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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프렌즈’ 출연 예고에 누리꾼 갑론을박 “상습 음주운전자 보기 불편” vs “반가워”

김현우, ‘프렌즈’ 출연 예고에 누리꾼 갑론을박 “상습 음주운전자 보기 불편” vs “반가워”

기사승인 2021. 02. 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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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프렌즈'
음주운전으로 세 번의 벌금형을 받았던 김현우가 채널A '프렌즈' 예고편에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프렌즈' 3회 예고편에는 김현우가 등장했다.

예고편에는 고정 출연자인 이가흔이 하루를 함께할 친구로 김현우를 뽑게 됐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김현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우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음주운전하면 연예인들도 방송에 못 나오는데 일반인이 나온다는 게 말이 되냐" "음주운전이 아무렇지 않은 찰나의 실수인 것 마냥 여겨지는게 너무 싫다" 등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 "궁금하다" "김현우 잠깐 등장했는데 꿀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널A '프렌즈'는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시즌별 출연자들을 통해 청춘 남녀들이 어떻게 서로 친해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유쾌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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