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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숲학교서 보낸 힐링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숲학교서 보낸 힐링데이

기사승인 2021. 03. 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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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숲으로 떠난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숲으로 떠난다.

7일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2회는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벤져스는 숲학교를 찾아 자연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낸다. 이날 샘 아빠는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숲학교로 떠났다. 숲으로 간 윌벤져스는 각자 만나고 싶은 동물을 이야기하며 설렘을 표출했다. 특히 귀여운 다람쥐를 꼭 만나고 싶었던 아이들은 둘이서 탐험대를 결성해 숲속 탐방을 떠났다.

윌벤져스는 아빠로부터 받은 카메라까지 야무지게 들고 길을 나섰다. 아이들은 다람쥐 외에도 숲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 친구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숲이 주는 즐거움에 푹 빠졌던 윌리엄과 벤틀리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잠시 텐트를 치고 내려가는 방법을 찾기로 한 아이들은 갑자기 들리는 정체 불명의 소리에 순간 당황해하기도 했다.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7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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