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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은 △경영진단 및 마케팅 △세무·회계 △인사·노무 △전통시장 활성화 등 4개 분야별 전문가 29명을 오는 12월까지 소상공인지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가들은 소상공인 현장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신협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 소상공인에 대한 분야별 자문서비스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자문서비스에 참여했던 이경진(가명) 조합원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신협 소상공인지원 자문위원이 마케팅 방법부터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등록정보 업그레이드, 홈페이지 제작까지 꼼꼼하게 컨설팅해 줬다”며 “덕분에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가게를 운영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신협은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협은 협동조합 정신으로 금융 이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서민과 소상공인을 든든히 어부바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신협 소상공인지원 자문위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25d/2021032501002564600165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