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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도가와 만난 케이스스터디 한정판 패키지는 봄 기운을 물씬 담아 벚꽃이 흩날리는 듯한 케이스스터디 로고 라벨을 부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상품은 복순도가의 대표 아이템인 △손막걸리 3병 △야외 활동 시 재사용이 가능한 보냉백 △탄산이 터지는 느낌을 표현한 매트 △아날로그 감성의 일회용 카메라다.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복순도가의 온라인 사이트와 복순도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에서 구매 가능하며 13일까지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에서 컬래버레이션 콘셉트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김덕주 신세계 럭셔리패션담당 상무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 케이스스터디에서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공간과 이벤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케이스스터디는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보여주는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p)’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