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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내년 동반 군입대? 따로 입장 없다”(공식)

방탄소년단 측 “내년 동반 군입대? 따로 입장 없다”(공식)

기사승인 2021. 04. 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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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측이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동반 입대설에 대해 따로 입장이 없음을 전했다./제공=하이브
하이브 측이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동반 입대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이 없음을 전했다.

하이브 측 관계자는 21일 이날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제기한 방탄소년단의 동반 입대설에 대해 “아티스트가 언급한 것 외에 따로 드릴 입장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날 유성만 애널리스트는 하이브 분석 리포트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내년 동반입대를 예상한다고 밝히며 “BTS 멤버 중 맏형 진의 군입대 시기가 다가온다. 다음해 중순까지 BTS 멤버들의 동반입대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각종 사전제작 작업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실제 군 공백기는 만 1년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해 국방부는 대중 문화·예술 우수자가 원할 경우 만 30살까지 군 입대를 연기할 수 있는 병역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공포한 바 있다. 시행은 올해 6월 23일부터다. 지난 2018년 10월 화관문화훈장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해당 법률안 대상에 포함된다. 방탄소년단 멤버 중 1992년생으로 가장 나이가 많은 진은 내년까지 군 입대를 미룰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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