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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슈퍼세이브회원 3월 구매액 3.4배 증가

티몬, 슈퍼세이브회원 3월 구매액 3.4배 증가

기사승인 2021. 04. 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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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평균 구매액 2.4배↑
웰컴 적립금·슈퍼세이브데이·전용 특가 상품 등 영향
티몬_슈퍼세이브회원 데이터
/제공 = 티몬
티몬은 3월 자사 유료멤버십 슈퍼세이브 회원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구매액과 건당 평균 구매액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각각 3.4배, 2.4배 상승했다고 22일 밝혔다.

티몬은 2018년 슈퍼세이브를 도입한 이래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과 혜택 제공에 집중해온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슈퍼세이브 회원의 구매력이 커지며 전체 구매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늘었다. 같은 기간 티몬 슈퍼세이브 회원이 전체 구매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대비 3.1배 증가했다. 하루 82원꼴로 누릴 수 있는 강력한 맞춤 전용 혜택들을 기반으로 회원들의 구매력을 높이는 전략이 효과를 봤다는 평가다.

이런 성장세는 매달 22일 진행하는 슈퍼세이브 회원 전용 이벤트 ‘슈퍼세이브데이’가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티몬 측 설명이다.

슈퍼세이브 1년권의 경우 가입비를 내면 웰컴 적립금이 지급되고, 각종 할인쿠폰과 전용 이벤트·전용 특가상품·구매적립금·미리결제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은 “최근 업계에서 유료멤버십 혜택을 줄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움직임도 있는 것과 달리, 티몬은 시간이 갈수록 우량 고객들을 위한 고품격 맞춤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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