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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에 나설 계획이다.
가전브랜드 웰스를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오는 하반기에 선보일 방침이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1대1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인 뒤 정수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웰스뿐만 아니라 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