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강성천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9010018014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4. 29. 14:00

강성천 중기부 차관, 서울 신영시장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1
강성천 중기부 차관(왼쪽에서 첫 번째)이 29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영시장을 방문해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있다./제공=중기부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9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영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차관은 주요 이동 구간 내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 등의 마스크 착용, 실내 공간의 주기적 환기, 사람 간 거리두기 등이 잘 실천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보건소 담당자 연락망 확보 등 방역체계 구축 여부도 점검했다.

강 차관은 “전통시장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3
강성천 중기부 차관(왼쪽에서 첫 번째)이 29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영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제공=중기부
또한 “방역점검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는 물론 상인회 차원의 자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이날 점검을 비롯해 지난 26일부터 한 주 동안 실·국장과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청장 등이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86여 곳의 방역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