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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데니안 “기획사 대표 캐릭터, 신선할 것 같아 출연”

‘이미테이션’ 데니안 “기획사 대표 캐릭터, 신선할 것 같아 출연”

기사승인 2021. 05. 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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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데니안이 ‘이미테이션’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제공=KBS2
데니안이 ‘이미테이션’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KBS2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지소·이준영·박지연·에티즈 윤호·데니안·한현희PD가 참석했다.

데니안 “웹툰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보지는 못했다. 캐스팅 이야기를 듣고 웹툰을 봤다. 올해로 22년차인데 제가 겪었던 고충들과 고민들이 작품 안에 녹아져 있는 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입장에서 아이들을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구들 중에 (기획사)대표가 있다. 그 입장에서 보면 신선할 것 같아서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웹툰에 없는 지학의 모습이 있다. 그래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다. ‘(캐릭터가)변질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새로운 상황들이 첨가 돼 새로운 인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데니안은 황금 인맥을 갖춘 능력 만렙의 티파티 기획사 대표 지학 역을 맡았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다. 오늘(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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