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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기사승인 2021. 05. 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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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10주년 프로모션 포스터/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2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10주년 프로모션’을 1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츠 코리아는 2011년 인증 중고차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출범하고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프로모션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 상품을 이용해 벤츠 인증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저 금리 3.99%대의 혜택과 더불어 기존 1년 또는 2만㎞(선도래 기준)의 무상 차량 보증에 1만㎞를 추가 제공받는다.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 소유한 벤츠 차량을 판매하고 신차를 재구매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중고차 구매 시 경험하기 어려웠던 시승 서비스도 일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공한다. 시승 가능 차량은 전시장 별로 상이하며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일부 차종에 한해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 내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티켓 및 120만원 상당의 벤츠 캠핑 용품 세트를 제공하고, 구매 고객뿐 아니라 벤츠 인증 중고차 전국 23개 전시장 방문 및 상담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국 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벤츠 인증 중고차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벤츠의 고객들이 안심하고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관리 유지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벤츠 코리아는 2011년 9월 첫 인증 중고차 전시장인 벤츠 인증 중고차 용답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 수입차 기준 전국 최대 네트워크인 23개의 인증 중고차 공식 전시장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 4월까지 약 3만1270대의 누적 판매고를 올리고 지난해까지 연평균 37.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벤츠 인증 중고차의 성장 동력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전문적인 서비스에서 기인한다고 벤츠 코리아는 밝혔다. 벤츠 코리아를 통해 공식 수입된 차량 중 6년 또는 15만㎞ 이내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198가지 항목의 품질 및 안전성 검증 이후 면밀한 재상품화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벤츠 인증 중고차는 수준 높은 품질 유지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점검 항목을 기존 178개에서 198개로 확대했다. 점검 항목에는 △차량 일반 사항 △엔진 룸 △외부 점검 △차량 하부 △실내 기능 △브레이크 △도로 주행 시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총 15개로 분류된 카테고리에 따라 △차체 구조 및 도장 △엔진 배기 제어 시스템 △휠 및 타이어 △엔진·변속기 성능 △앞뒤 차축 브레이크 △진동 및 소음 △배터리 보증 기간 안내 여부 점검에 이르기까지 차량 내·외부 및 주요 기능을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기준들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인증 중고차 구매 시 철저한 차량 검증과 더불어 고객 요청 시 구매 차량의 주행 거리 및 정비 이력서까지 고객에게 제공하며 중고차 구매 시 신뢰도를 높였다. 사후 관리와 고객 만족을 위해 전국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년 또는 2만㎞까지(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 벤츠 인증 중고차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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