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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창업초기 새싹기업에 Seed 투자 32억원 지원

중진공, 창업초기 새싹기업에 Seed 투자 32억원 지원

기사승인 2021. 06. 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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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5대1 기록…최종 31개사 선정
중진공
/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졸업기업 31개사를 ‘새싹기업 Seed 투자 지원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새싹기업 Seed 투자 지원은 유망 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졸업기업을 대상으로 미래가치연동형 성장공유자금을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전환사채 방식으로 투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참가기업 모집에는 154개사가 몰려 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진공은 1차 투자적합성 평가와 2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31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 31개사에는 실시간 수어 번역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사 ㈜라젠(대표 박영선), 캡슐 형태 맞춤형 화장품 제조사 ㈜림즈(대표 백기수) 등이 포함됐다.

김학도 이사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KOSME IR 마트, 산업은행 넥스트라이즈 등을 통해 밸류업을 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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