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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웨비나 개최

중기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웨비나 개최

기사승인 2021. 06. 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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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11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K아트스튜디오에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왜 지금인가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1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K아트스튜디오에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왜 지금인가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디지털 역량이 필수가 된 위드 코로나 시대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발제자인 김용진 서강대 교수의 ‘디지털 전환 무엇을 할 것인가?’ 등 발표와 패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시대를 맞이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화·지능화·연결화를 통한 역량 강화의 필요성과 다양한 디지털 전환의 사례들이 주요 내용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대안 논의로 이어졌다.

토론 패널로는 김영갑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정책본부장, 김소윤 미미의 밥상 상무이사, 신희운 위메프 상생협력팀장 등이 참여했다. 또한 위메프, KT, 오픈놀, 경북대학교, 인터파크, 대구MBC, 부산경제진흥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온라인 유통시장이 더없이 중요해진 지금 디지털 활용역량은 소상공인 생존과 성장의 핵심 열쇠”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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