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일 삼성닷컴·오픈마켓 사전 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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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7 FE은 화면을 최대 3분할해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원하는 앱을 3개까지 묶어 놓으면 터치 한 번으로 동시에 작동한다. 삼성덱스로 연동하면 PC처럼 창을 여러 개 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쓰는 앱은 단축키로 바로 실행할 수도 있다.
갤럭시 기기들 간 연결성도 뛰어나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검색이나 삼성 노트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태블릿에서 계속 이어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메모를 복사해 태블릿에 바로 붙여 넣기도 가능하다.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에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별도 연결선 없이도 듀얼 모니터로 쓸 수 있다.
갤럭시 탭 S7 FE는 64GB와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64GB 모델은 LTE 를 지원하고,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69만9600원이다. 128GB 모델은 LTE와 5G를 지원하고,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LTE 모델 77만원, 5G 모델이 84만400원이다. 색상은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4색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19~21일 삼성닷컴, 네이버, 11번가, 지마켓, 위메프와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 탭 S7 FE를 구매하면 정품 슬림 키보드 북커버 50% 할인, 정품 북커버 5000원 구매 혜택을 준다. 새로운 갤럭시 탭 구매 후 기존에 사용하던 태블릿을 반납하면 보상가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