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에일리, 라비와 손 잡았다…더 라이브 첫번째 아티스트 공개

에일리, 라비와 손 잡았다…더 라이브 첫번째 아티스트 공개

기사승인 2021. 07. 22. 09: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10722_더 라이브 에일리
에일리가 라비와 손을 잡았다./제공=더라이브
에일리가 라비와 손을 잡았다.

라비가 설립한 자체 레이블 더 라이브(THEL1VE)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에일리(Ailee)를 첫 번째 아티스트로 공개했다.

더 라이브는 라비가 힙합과 R&B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함께 음악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설립한 레이블이다.

그루블린의 수장으로 시도(xydo), 콜드베이(Cold Bay) 등 개성 넘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영입해온 라비가 새 레이블 설립으로 영역 확장을 선언한 것에 이어, 실력파 보컬리스트 에일리를 첫 번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더 라이브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 에일리는 ‘헤븐(Heaven)’, ‘보여줄게’, ‘저녁 하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인정받아 대표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잡았다.

더 라이브는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는 오디션도 진행 중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