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SDI·인텔리안테크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SDI·인텔리안테크 등

기사승인 2021. 07. 26. 08: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SDI·인텔리안테크 등

◇대형주

△삼성SDI
-2Q21 중대형 전지(EV+ESS) 부문 공급량 증가하며 흑자 구간 재진입 유력
-하반기 중 미국 증설에 대한 부분들이 구체화 될 것으로 판단. 원통형, 각형 모두 진출 필요
-1차 진출 규모는 ‘25년 양산을 목표로 약 30GWh 수준 추정
-현재 국내 셀 3사 중 미국 진출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은 유일한 업체로 구체화 시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30GWh를 가정할 경우, 동사의 ’25년 예상 Capa는 약 30% 상향조정 필요하며,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될 것으로 판단

△두산
-두산중공업發 크레딧 위험 해결 국면 진입
-자체사업(CCL, 수소) 가치 1.7조원 대로 부각 가능
-3분기 중 산업차량 매각 대금(7,500억원) 유입

△DB하이텍
-올해 연간 예상 당기순이익은 2300~2400억원으로 PER 10배 수준
-과거 평균 PER 8배 대비 할증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감가 내용연수 축소에 따른 감가부담 500억원 증가를 감안하면 여전히 PER 8배 수준에 불과
-올해 Capa 증가율이 과거 대비 크게 늘어나면서 저평가 요인이던 ‘제한적인 Q 증가’가 해소되고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

△롯데관광개발
-코로나 특수에 따른 제주드림타워 객실 판매강세로 3Q21 BEP 이상 달성 예상
-2022년 한중 양국간 출입국 규제(i.e. 자가격리 2주) 해제시, 카지노 중심의 폭발적인 실적모멘텀 기대 가능

△제일기획
-2Q21E 영업이익 712억원(+32% Yo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디지털 중심의 삼성전자 언택트 마케팅 강화 수혜

△KCC
-모멘티브 인수(2020년 연결 반영) 이후 점진적인 가시적 성과 기대. 가격 인상, 코로나 19 완화, 케이씨씨실리콘 과의 시너지 효과 등 실리콘 성장 모멘텀
-국내 주택 분양 확대에 따른 건자재, 코로나 19 완화에 따른 해외 도료 가동률 회복으로 본업 실적 반등
-삼성물산(지분 9.1%) 등 보유 상장사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보유

△삼성전자
-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북미시장 판가 경쟁 완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우리금융지주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 금리 민감도가 높고 작년에 코로나19 관련 충당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립했기 때문
-은행업 내 가장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도 경비율 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전망
-자본비율도 최저 요구수준을 곧 상회할 전망이기 때문에 비은행 자회사 인수도 본격적으로 추진 가능

△롯데쇼핑
-백화점과 컬처웍스 , 코로나19에 따른 실적 부진 회복 사이클 진입. 특히 백화점의 경우 지방경기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매우 강한 모습
-21년에도 구조조정 효과에 따른 고정비 축소 지속 전망
-롯데ON 정상화와 쿠팡 IPO에 따른 이커머스 재평가 기대

△NAVER
-CJ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량 증가 전망
-LINE-야후재팬 합작 통해 일본 모바일 커머스/결제 등 확대 전망
-네이버 웹툰,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성장 예상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중소형주

△리메드
-국내 전자약 선두주자이며 자기장 기술 기반으로 뇌질환, 만성통증 및 에스테틱 사업 영위
-상장 이후 주목받았던 에스테틱 장비 ‘쿨톤’은 2019년 12월 첫 공급 개시 후 1) 코로나 19 2) 애브비의 앨러간 인수에 따른 구조조정 등으로 현재까지 매출발생 없음
-하지만 최근 ‘쿨톤’ 회복 시그널이 감지되고 있으며 쿨톤 외 만성통증 기기인 NMS 장비 매출 발생이 해외향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2021년 실적 좋을 것으로 판단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22억원(+33.5%, YoY)과 영업이익 45억원(+166.7%, YoY)으로 전망

△인텔리안테크
-인텔리안테크, 위성사업자 원웹과 공급계약 체결 이후 고객사 다변화 진행될 전망
-원웹은 본격적 투자확대(FCC에 신청한 인텔리안테크 물량은 2.4~5.6조원 규모)로 2021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
-미국 스타링크 상장에 발맞추어 우주산업에 대한 관심 늘어갈 전망
-2021년 하반기부터는 본업인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부문의 본격적 성장도 재개될 것

△테스
-국내 고객사들의 NAND Tech migration 가속화로 장비반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2Q21 실적모멘텀이 극대화될 전망
-2021년 사상최대 실적 갱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연내 파운드리향 국산화 장비 납품 모멘텀이 긍정적

△원익QnC
-고부가 에칭 공정 쿼츠웨어 점유율 확대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개선
-세정사업 부문 삼성2기 진입 및 Mini LED 신규사업 진출로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
-MOMQ(모멘티브) 1분기 BEP 달성 → 2분기부터는 실적 정상화 기대

△포인트모바일
-국내 산업용 단말기 1등 업체로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 다수 보유
-2020년에 체결한 아마존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2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반영 예상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제조,운송,물류 등 전 업종에 걸친 업황회복으로 실적개선 전망

△HDC아이콘트롤스
-HDC아이콘트롤스는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M&A(현금성자산 약 2,000억원) 등 다양한 성장모멘텀을 강화할 전망
-HDC아이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AIoT 기술 역량과 부동산 운영관리 노하우 기반의 시너지를 추진할 전망
-본업에서 또한 캡티브향(약 70% 수준) 매출을 기반으로 유지보수 시장 확대 예상

△에스엠
-2022E 연결 영업이익 1,302억원 기대. 근거는 1)NCT 급성장, 2)2022년 공연재개, 3)비핵심 종속회사 소멸 등 3가지
-에스엠 매각설 현실화시, 1)라이크기획향 인세 소멸 또는 감소, 2)디지털 수익모델 강화효과 등으로 이익레벨 추가 상승 가능

△에코프로비엠
-유럽 및 미국 생산공장 투자 가능성 높음
-유럽은 순환경제 규정 대응을 위해 CNG, GEM 등과 함께 진출 예상되며, 미국은 SKI 조지아 3, 4공장 대응을 위해 진출 필요
-현 Capa 가이던스는 해외 진출분이 제외된 것으로 진출 확정 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매우 높음

△앤씨앤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제조 업체
-독보적 영상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자율주행 반도체 및 알고리즘 시장 지배력 확대 예상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도 예상: 1) 반도체/블랙박스 2) 넥스트칩 3) VADAS

△코프라
-코프라, 자동차 매출 비중 80%의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업체
-2021년 매출 성장 31.1%(탑라인 성장과 원가 부담 경감), 2019년 이후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추가 성장의 키는 친환경차에서 소재의 확장성 부각, 주가 상승 기대되는 시점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