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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10m 공기소총 남태윤-권은지, 韓 사격 첫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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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10m 공기소총 남태윤-권은지, 韓 사격 첫 메달 도전

기사승인 2021. 07. 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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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결정전 진출
[올림픽] 경기 펼치는 권은지<YONHAP NO-1090>
여자 10m 공기소총 권은지 /연합
2020 도쿄 올림픽 10m 공기소총 혼성단체전에 출전한 남태윤(23·보은군청)-권은지(19·울진군청)가 이번 대회 한국의 사격 종목 첫 메달에 도전한다.

남태윤-권은지는 27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본선 2차전에서 3위를 차지, 동메달결정전에 진출했다. 남태윤이 208.5점, 권은지가 209.0점을 쏘면서 합계 417.5점을 기록했다.

남태윤-권은지는 동메달결정전에서 본선 2차전 4위를 기록한 세르게이 카멘스키-율리아 카리모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 경기를 치른다.

남태윤-권은지는 본선 2차전 2위 루카스 코제니스키-메리 캐럴린 터커(미국)와 0.5점 차로 아쉽게 은메달 확보 기회를 놓쳤다.

한편 김상도(24·KT)-박희문(20·IBK기업은행)은 본선 1차전에서 합계 623.3점으로 20위에 그쳐 2차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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