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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주택업체, 8월 충청·수도권에 3000가구 육박 공급

중견주택업체, 8월 충청·수도권에 3000가구 육박 공급

기사승인 2021. 07. 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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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부평 중산층 임대주택
아파트 건설현장. /제공=인천도시공사
중견주택업체가 8월 수도권과 충청권에 3000가구에 육박한 규모의 주택공급에 나선다.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주건협은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했다.

그 결과 10개 업체, 10개 사업장에서 총 3952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7159가구 대비 3207가구 감소한 수치이자 전년동월 8256가구 대비 4304가구 감소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충북에 1191가구 규모로 가장 많이 공급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은 1120가구로 그 뒤를 이었다.

서울 96가구, 경기도 589가구 등 수도권에 685가구가 공급된다. 이들 세 곳에 공급되는 규모는 2996가구로 이번 공급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와 함께 경남과 경북에서 각각 292가구가, 강원과 전남에서 각각 186가구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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