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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히포티앤씨는 정태명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설립한 디지털치료업체다. VR, AI(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주의집중력 진단, 우울증 치료 등의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히포티앤씨의 주의집중력 진단서비스인 어텐션 케어를 경기도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에 위치한 어린이 발달진단연구소 키즈랩에 도입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어텐션 케어는 사용자가 VR 장비 착용 후 VR 속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진단검사를 시작으로 아동 발달진단 및 치료분야 연구와 사업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 키즈랩은 카이스트 출신 연구진으로 구성된 뇌기능 측정업체 오비이랩과 공동으로 개발한 종합 인지발달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념해 9월 한 달 간 키즈랩에서 인지발달검사를 받는 모든 소비자에게 주의집중력 검사 어텐션 케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