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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2021 F/W시즌 맞아 아우터류 강화

코오롱스포츠, 2021 F/W시즌 맞아 아우터류 강화

기사승인 2021. 09. 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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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오롱인더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2021 가을·겨울(F/W)시즌을 맞아 아우터류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스테디셀러뿐만 아니라 겨울 간절기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플리스, 미드다운류를 대폭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코오롱스포츠는 윈드체이서, 나이트하이커 등 재킷류를 출시해 왔다. 앞으로는 제품을 개선해 선보이는 한편, 겨울 날씨를 반영해 플리스 소재 상품과 미드다운류를 확장할 계획이다.

코오롱스포츠에 따르면 플리스 소재의 상품은 베스트 등이며, 스타일수는 전년 대비 125% 늘어났고 물량은 3배 이상 준비됐다. 업라이트, 쿠치다운, 뉴볼룸, 스노우문 등 다양한 스타일로 확대하고 순차적으로 출시할 방침이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에도 배우 공효진, 류준열과 함께 하며, ‘어떤 계절이 와도’를 키워드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떤 날씨라도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라면 온전히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매일 손이 가는 아우터를 제안하기 위해 미드다운과 플리스 라인을 보강한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도 모델 공효진·류준열과 함께 고객에게 한 층 더 다가가는 시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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