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일본 도쿄에 2호점을 열고 메구로와 시부야 지역에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쿠팡은 지난 6월 시나가와구에 첫 번째 스토어를 오픈했다.
또한 쿠팡 대만 법인도 이달 수도인 타이베이시 내에 2호점을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올해 7월 일본에 이어 대만에 진출해 타이베이 중산구에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김범석 쿠팡 창업자는 “쿠팡은 이커머스와 풀필먼트 부문에서 이미 상당한 전문성을 갖췄으나 여전히 벤처 정신으로 과감한 도전 중”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는 끊임없는 실험과 배움을 통해 일본 고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전세계 이커머스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