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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교통 앱 1위는 ‘네이버 지도’…2위는 티맵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교통 앱 1위는 ‘네이버 지도’…2위는 티맵

기사승인 2021. 09. 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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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앱보도자료_210915_모빌리티 서비스_지도교통 앱
지난 8월에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지도/내비/대중교통 앱은 ‘네이버 지도’로 사용자가 1392만명으로 조사됐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공유 서비스, 중고차 거래 등 모빌리티 서비스 관련 앱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뒤는 티맵 1,020만명, 구글 지도 854만명, 카카오맵 729만명, 카카오 T 550만명, 카카오내비 404만명, 지하철 종결자 197만명, 카카오버스 195만명, 카카오지하철 164만명, 전국 스마트 버스 84만명, 원내비 81만명, TMAP 대중교통 71만명 순이었다.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등 지도 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잔여 백신 확인 및 예약 기능을 시작한 이후 사용자와 실행횟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해외여행에서 많이 이용했던 구글 지도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이후 앱 실행횟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 자동차, 킥보드를 시간 단위로 대여하는 공유 서비스 앱 중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서울자전거 따릉이’로 53만명이었다. 그 뒤는 쏘카 43만명, 지쿠터 29만명, 그린카 25만명, 씽씽 15만명, 빔 14만명, 디어 12만명, 알파카 11만명, 킥고잉 11만명, 스윙 10만명, 라임 8만명, 타다 5만명 순이었다.

특히, 지쿠터, 씽씽, 빔 등 대부분의 공유 킥보드 앱들의 사용자가 작년부터 크게 늘어나고 있었다.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중고차 거래 앱은 ‘엔카’로 75만명이었다. 그 뒤는 케이카 30만명, 헤이딜러 29만명, KB차차차 24만명, 보배드림 15만명, 첫차 11만명 순이었다.

중고차 거래 앱들도 코로나19 발생 이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중고차 차량을 확인하고 차량 배송도 가능해지는 등의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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