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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전 채널 ‘녹색매장 인증’ 획득”

홈플러스 “전 채널 ‘녹색매장 인증’ 획득”

기사승인 2021. 09. 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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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국내 최초 전 채널 ‘녹색매장 인증’ 획득 (1)
24일 모델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러스 온라인 ‘녹색제품 전용관’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에 이어 온라인몰까지 모든 판매 채널에서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가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녹색매장 인증’은 고객의 친환경적인 소비 생활을 유도하고 녹색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매장을 환경부가 지정하는 제도다.

홈플러스는 전국 52개 대형마트와 1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이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는 홈플러스 온라인까지 녹색매장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홈플러스 온라인의 녹색매장 인증은 △고객 주문 상품 배송 시 불필요한 포장재 최소화 및 친환경 포장재 우선 사용 △모바일 영수증 사용 △녹색 제품 전용관 개설 등의 활동으로 인해 획득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앞으로도 홈플러스는 모바일 영수증 이용을 확대하고 배송 시 물 아이스팩 사용, 모바일 주문 내역서 활용 등의 활동으로 고객이 홈플러스 온라인을 이용하기만 해도 폐기물 감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상무)는 “친환경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홈플러스 온라인도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녹색매장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이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ESG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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