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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홍현희·김지민·이은형 등 FC 개벤져스 재정비 위해 총출동

‘골 때리는 그녀들’ 홍현희·김지민·이은형 등 FC 개벤져스 재정비 위해 총출동

기사승인 2021. 10. 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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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첫 정규 리그를 마무리 짓고 새 리그를 시작한다./제공=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첫 정규 리그를 마무리 짓고 새 리그를 시작한다.

설 특집 파일럿 방송을 시작으로 장장 9개월 동안 진행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주 올스타전을 마지막으로 첫 정규 리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축구 팬들의 아쉬움도 잠시 수요 예능 1등의 인기를 증명하듯 ‘골때녀’가 휴식기 없이 곧바로 시즌2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2의 첫 번째 이야기는 FC 개벤져스 팀의 재정비를 위한 대규모 드래프트로 펼쳐진다. 홍현희, 이은형, 김지민, 김혜선, 김승혜 등 막강 개그우먼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힐킥부터 드리블까지 엄청난 축구 기술들이 대방출되어 황선홍 감독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차 면접, 첫 번째 참가자로 등장한 이은형은 “골때녀에 내 눈을 다 때려 박겠다!”며 시작부터 엄청난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질세라 홍현희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정글 식으로 표현하겠다며 사자후를 내뿜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5대5 경기에서는 김혜선이 파워풀한 공격으로 상대 팀을 압도하는 반면, 김승혜가 강한 에너지와 빠른 스피드로 지능적인 플레이를 선보여 관중석에 있던 개벤져스를 환호케 했다.

한편 단 하나의 팀원 자리를 건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지던 가운데, 의외의 슈팅력으로 팀의 기대주로 떠오른 김지민이 경기 도중 주저앉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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