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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뭉친 2AM, 신보에 방시혁·박진영의 곡 담는다

7년 만에 뭉친 2AM, 신보에 방시혁·박진영의 곡 담는다

기사승인 2021. 10. 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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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뭉친 2AM이 방시혁, 박진영과 함께 호흡했다./제공=문화창고
오랜만에 뭉친 2AM이 방시혁, 박진영과 함께 호흡했다.

2AM은 22일 공식 SNS에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Ballad 21 F/W)’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와 ‘잘 가라니’를 비롯해 ‘못 자’, ‘얼웨이즈 미(Always Me)’, ‘청혼’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첫 번째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는 방시혁의 곡으로 2013년 ‘어느 봄날’ 노랫말을 쓴 이후 8년 만에 2AM과의 호흡이다. 방시혁은 2AM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발라드곡들을 탄생시킨 바 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잘 가라니’는 2AM의 데뷔곡 ‘이 노래’를 만든 박진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신보에는 SCORE, Megatone, 홍지상, 이우민, KZ, 전다운, 아르마딜로 등 유명 작곡진이 대거 참여한 데 이어 멤버 정진운의 자작곡 ‘얼웨이즈 미’도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2AM의 이번 신보는 7년의 공백을 깬 완전체 앨범이다.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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