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보이스루', 자막 제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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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 지사 측에 따르면, 미국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수석고문으로 방미 중인 박 전 장관은 “미국 동포들로부터 영문 자막 제작을 요청받아, 자막 버전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초 박 전 장관의 유튜브 채널 ‘박영선TV’에 공개됐던 해당 영상은 현재 5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선문명답’은 대전환기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격변의 시기 ‘정치리더십과 리더의 자격’ 등 굵직한 대화 속에 두 사람의 인간적인 모습과 삶의 궤적이 녹아들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영문 번역은 프로토콜 경제를 도입해 새로운 번역 시대를 추구하는 스타트업 ‘보이스루’가 담당했다. 박영선 TV의 ‘선문명답’ 시리즈 각 영상 하단 ‘자막’ 아이콘을 누르면 자동 변환된 영문편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