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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임수정의 짧았던 사랑은?...한효주 “교복 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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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11. 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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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 임수정이 학창 시절 수학에 얽힌 인연을 공개했다./제공=tvN
★ 임수정이 짧게 사랑하고 멀어진 것은? = 임수정이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로 2년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는데요. 이번에는 수학 천재를 아끼는 수학 교사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극중에선 수학 교사를 연기하지만, 실제로 학창 시절에는 문과 출신이라 수학과는 짧게 사랑하고 멀어진 인연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드라마속 자신처럼 자상한 수학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길게 사랑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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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이 자신의 뇌를 연결하고 싶은 사람으로 팀 쿡을 선택했다/제공=애플TV플러스
★ 박희순 “제 뇌를 연결하고 싶은 사람은요….” = 박희순이 넷플릭스 ‘마이네임’에 이어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Dr. 브레인’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갑니다. 뇌에 담긴 의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집념을 가진 뇌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인 만큼, 그는 최근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실제 뇌를 동기화할 수 있다면 누구와 하고 싶느냐”라는 물음에 거침없이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는데요. 팀 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모든 정보를 빼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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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동해(왼쪽)와 은혁이 “정규앨범 제작에 돈이 많이 들어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제공=SJ레이블
★ 슈퍼주니어-D&E “정규앨범 제작비는 미니앨범이랑 비교도 안 돼요.” = 슈퍼주니어-D&E가 유닛 결성 1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정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카운트다운’이라는 제목의 이 앨범은 슈퍼주니어-D&E와 팬들이 다시 0으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자는 뜻을 지녔다고 하네요. 그동안 국내에선 디지털 싱글과 미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나온 슈퍼주니어-D&E는 최근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정규앨범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는데요. 은혁은 “돈을 많이 썼다고 느껴지는 게 지금 이 자리에 대표이사님이 와 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은혁에 이어 동해도 “그래서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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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왼쪽부터), 한효주, 조우진이 티빙 ‘해피니스’로 뭉쳤다./제공=티빙
★ 한효주 “교복 입고 촬영, 어색하진 않았냐고요?” = 한효주가 오랜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합니다.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를 통해서인데요. 한효주는 얼마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호흡하는 박형식과 교복을 입고 연기한 장면의 촬영 뒷얘기를 공개했습니다. 한효주는 “교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타(현실자각타임)가 온 적이 있었다”면서 “앞에 앉은 분이 실제로 열 여섯 살이더라. 저랑 거의 20년 차이가 났다”고 털어놨는데요. 한효주의 이같은 고백에 박형식은 “누나도 교복이 잘 어울렸다. 생각보다 우리 모두 교복이 잘 어울렸다”고 한효주를 위로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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