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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과 클래식·설치미술·미디어아트가 만났다…‘더 토핑’

무용과 클래식·설치미술·미디어아트가 만났다…‘더 토핑’

기사승인 2021. 11. 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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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4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무대에
더 토핑
서울시무용단은 다음 달 2~4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무용과 여러 장르를 결합한 공연 ‘더 토핑’(The Topping)을 선보인다.

‘더 토핑’은 발레와 현대무용, 애니메이션, 드로잉아트, 영화,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공연이다.

올해는 서울시무용단 오정윤, 고우리, 강환규, 김지은이 젊은 감각의 실험적인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오정윤은 빅바이올린 연주자 임이환과 함께 작품 ‘여자력’을 선보인다. 여성 불평등 문제에 대해 의문을 품고, 대안을 찾는 현대적 여성상을 춤으로 표현한다. 고우리는 한국무용과 설치미술,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데드라인 1.5’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환규는 한국무용과 스트릿 댄스, 품바를 뒤섞은 ‘춤바’를, 김지은은 아날로그 감성 미디어 아티스트 송주형과 함께 ‘낙원: In Paradise’를 각각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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