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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강화 ‘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6일부터 4주간

방역강화 ‘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6일부터 4주간

기사승인 2021. 12. 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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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대본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다음 주부터 4주 간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변경된다.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으로 제한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현행 조치는 수도권 최대 10인, 비수도권 최대 12인의 인원 제한이 적용 중이었다.

김 총리는 또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하고자 한다”며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방역패스 적용은 내년 2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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