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골 때리는 그녀들’ FC구척장신, ‘2021 SBS 연예대상’서 ‘헤이 마마’ 무대 선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6010010089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12. 16. 15:15

2021 SBS 연예대상_골때녀 축하공연
‘2021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구척장신’과 ‘쌍소자매’, 신효범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제공=SBS
올해의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21 SBS 연예대상’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구척장신’과 ‘쌍소자매’, 신효범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6일 SBS에 따르면 ‘2021 SBS 연예대상’은 2021년을 빛낸 SBS 예능인들과 함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이라는 부제로 올해의 SBS 예능 총결산은 물론, 메타버스 콘셉트의 세트와 무대를 선사한다.

먼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빛나는 성장을 보여준 ‘FC 구척장신’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FC 구척장신’은 올 한해 댄스 열풍을 일으키며 스타들의 커버 댄스로 큰 화제를 모은 ‘헤이 마마(Hey Mama)’ 무대에 본격 도전한다. ‘FC 구척장신’의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시간을 내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FC 구척장신’의 남다른 축구 열정을 댄스로 승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슈퍼 루키 ‘쌍소자매’ 송소희X황소윤도 이번 축하공연을 위해 뭉쳤다. 이 둘은 ‘골 때리는 그녀들’의 최연소 멤버들인만큼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국악 소녀’로 이름을 알린 송소희와 MZ세대가 사랑하는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의 특급 컬래버 무대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어 ‘골 때리는 그녀들’의 맏언니 신효범도 깜짝 듀엣 무대를 펼친다. 신효범의 히트곡인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올해 SBS 예능을 빛낸 한 출연자와 함께 한다. 특히 동갑내기 발라드 가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알려져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이번 ‘2021 SBS 연예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식 개최 전날부터 사전 방역을 위해 위생소독을 진행하고, 시상식 참석자 전원에 대한 사전 출입등록, 백신 접종 완료 확인 또는 PCR 검사 음성 확인을 거쳐 입장을 허용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8일 오후 8시 35분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