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특징주] 게임주 반등에도 크래프톤 52주 신저가 기록…40만원선 반납

[특징주] 게임주 반등에도 크래프톤 52주 신저가 기록…40만원선 반납

기사승인 2022. 01. 07. 14: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크래프톤
게임주의 전반적인 상승세 속에서도 크래프톤 주가가 4일 연속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7일 크래프톤의 주가는 오후 2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1.87% 내린 39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해 8월 상장 당시 공모가였던 49만원을 19.2% 밑도는 수치다. 크래프톤은 상장 첫날 장중 4만5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엔씨소프트(2.66%), 위메이드(11.65%) 등 주요 게임주들은 이날 오름세를 보이며 전일 대비 반등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올해 글로벌 대형 기대작 2종과 다양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름 콘솔 기대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Calisto Protocol)’과 다수의 중소형 신작들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배그 IP에 대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몰입도를 극대화하여여 전체적인 IP의 가치가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펍지 유니버스를 통해 크래프톤이 콘텐츠 프랜차이즈로 잡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