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곳 청약 접수, 당첨자 발표 2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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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22곳에서 총 1만9268가구(오피스텔·신혼희망타운·민간 사전청약·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2차 민간 사천청약(4곳)이 시작된다. 이번 사전청약은 인천 검단(3곳)과 평택 고덕(1곳) 등 총 2개 지구(총 3324가구)에서 진행된다. 인천 검단에서는 △호반건설(AB19블록) 771가구, △제일건설(AB20-1블록) 551가구, △중흥건설(AB20-2블록) 1344가구 등 총 2666가구가 공급된다. 평택 고덕에서는 △대방건설(A-46블록) 658가구가 공급된다. 11일 1순위 일반공급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부산 최대어 ‘래미안 포레스티지’, 경북 포항 비규제 단지 ‘포항 자이 애서턴’, 전남 오룡신도시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등이 주목된다.
견본주택은 2곳이 오픈한다. 당첨자 발표는 20곳, 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오는 11일 전남 무안군에 공급하는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2개 블록에 공급되며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총 732가구 규모다. KJ사랑주식회사도 같은 날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대에 들어서는 신불당 동문 디 이스트 트윈스타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동문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637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과 지상 1~2층에 마련되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삼성물산은 오는 14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래미안 포레스티지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5층, 36개 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 규모다. 이 중 233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