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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이광수, ‘런닝맨’vs‘해적2’ 선택은?…최우식 “우가팸 사랑해요~”

[아투★톡톡] 이광수, ‘런닝맨’vs‘해적2’ 선택은?…최우식 “우가팸 사랑해요~”

기사승인 2022. 01.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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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 이광수, ‘런닝맨’과 ‘해적’ 두고 고민한 이유는? = 배우 이광수가 ‘해적: 도깨비 깃발’(이하 ‘해적2’)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는데요. 함께 출연한 권상우로부터 “‘런닝맨’이 좋으냐, ‘해적2’가 좋으냐”라는 질문을 받게 됐습니다. 현재는 SBS ‘런닝맨’에서 하차한 상태이지만, 10년 넘게 출연했던 만큼 애정이 큰 프로그램입니다. 이에 이광수는 “이 형, 왜 이래, 저는 ‘해적2’이 없었다면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요?”라며 “뭔가 마무리가 굉장히 찝찝하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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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 /제공=NEW
★ 김의성 “악역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 배우 김의성이 악역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는데요. 악역은 매력적이라서 의지와 동기가 강한 역할이라면 하고 싶은 욕심이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악역으로 사랑받는 것도 좋지만 연기 자체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으로도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하네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악역연기를 선보였지만 김의성은 ‘친절한 배우’로 소문이 났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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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제공=SBS
★ 진선규 “제가 똑똑한 사람을 좋아해요” = 배우 진선규가 자신의 남다른 취향(?)을 고백했는데요. 최근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연출의 박보람 PD에 대해 “제가 똑똑하지 못해 그런지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다. 박 PD가 좋은 대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마음이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배우들을 존중하는 거다. 어떤 배역이든 리허설을 모두 지켜봐주고 이끌어주는 게 전체 앙상블로 발전한다. 박 PD가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똑똑하게 잘 걸러내고 필요한 것들만 잘 찍어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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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제공=(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 최우식 “우가팸 친구들, 늘 응원해요” = 배우 최우식은 연예계 대표 사모임 ‘우가패밀리’의 멤버 중 한 명입니다. 최근 영화 ‘경관의 피’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최우식은 인터뷰를 통해 ‘우가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박서준, 방탄소년단(BTS) 뷔, 박형식 등이 모인 ‘우가팸’에 대해 “서로 늘 응원해준다”며 “사실 일을 하면서 친구 만들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데 우린 여러 장르에서 모였다. 물론 지금은 다들 바빠 모이기도 힘들지만 늘 응원한다. 좋은 친구들을 둬서 나 역시 좋다”고 자랑했습니다. ‘우가팸’의 우정, 앞으로도 이어지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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