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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김건희 7시간 통화 공개 후 ‘윤석열 테마주’ 급등

[특징주] 김건희 7시간 통화 공개 후 ‘윤석열 테마주’ 급등

기사승인 2022. 01. 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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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02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아시아투데이 DB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가 공개된 이후 큰 타격을 줄 만한 내용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이른바 ‘윤석열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30분 코스닥시장에서 윤 후보 테마주로 알려진 NE능률은 전 거래일보다 12.92%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연(7.35%), 덕성우(27.44%), 노루페인트우(17.31%), 웅진(5.96%), 노루홀딩스우(29.94%) 등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내용이 방송되면서 대선 국면에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다. 여야가 이번 방송을 계기로 치열한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금융투자업계는 정치 테마주 상당수가 묻지마 투자의 대상이 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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