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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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44.93포인트(1.64%) 떨어진 2699.93을 가리켰다. 장중 코스피는 2690대까지 밀렸다가 다시 오르며 27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7.87포인트(1.38%) 내린 2706.6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851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5억원, 145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전 종목이 하락세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1400원(-1.88%) 내린 7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5000원(-1.10%) 떨어진 44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2.66%), 삼성전자우(-1.19%), 네이버(-2.67%), 삼성바이오로직(-0.92%), LG화학(-3.06%), 기아(-1.40%) 등이 약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00%), 화학(-1.90%), 운수장비(-1.74%), 섬유의복(-1.64%) 등 대부분 종목이 내리고 있으며 전기가스업(0.32%), 운수창고(0.11%) 등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866.54로 전장보다 14.92포인트(1.69%) 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48포인트(1.19%) 내린 871.23에 시작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309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5억원, 8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48%), 에코프로비엠(-3.62%), 엘앤에프(-2.91%), 펄어비스(-1.90%), 카카오게임즈(-1.27%), 위메이드(-3.87%) 등 전 종목이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2.35%), 디지털컨텐츠(-2.21%), 종이·목재(-1.97%), 반도체(-1.95%), 인터넷(-1.72%) 등이 내리고 있으며 유통(0.41%), 오락·문화(0.14%) 등은 오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7원 오른 1197.6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