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의 한 표, 세상 바꿀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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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노회찬 대표님, 보내주신 장미꽃 올해도 잘 받았다. 오늘 찾아뵙고 하루를 시작해서 든든하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당원들께서 기호 3번 정당의 자부심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역대급 비호감 대선 현상은 그 자체가 양당 독점정치 폐막의 징후라고 생각한다. 이번이 양당정치의 마지막 장이 되기를 바라는 시민들께서 기호 3번에 소신투표 해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노회찬 대표님의 유지대로 더 당당하게 더 소신 있게 다원적 민주주의 새시대를 힘껏 열어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심 후보는 전날(8일) 밤 페이스북에서 “3월 9일 여러분의 소신에 투표해 달라”며 “3번 심상정에게 주시는 소신의 한 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호소했다.
심 후보는 “여러분의 소신을 뒤로 미루지 말라”며 “심상정이 여러분의 당당하고 떳떳한 소신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