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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점’ 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무안타 1볼넷 ‘침묵’

‘2타점’ 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무안타 1볼넷 ‘침묵’

기사승인 2022. 05. 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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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AP 연합
최지만(31)이 3경기 연속 안타 및 오랜만의 2타점 경기로 승리에 기여했다. 반면 김하성(27)은 다시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진행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등을 올렸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디트로이트를 8-1로 제압했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0.266에서 0.269(67타수 18안타)로 올렸다. 또 최지만이 2타점 이상 올린 것은 4월 2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2타점) 이후 23일 만이다.

이날 최지만은 0-0이던 1회말 1사 1,3루에서 1루 땅볼에 그쳤다. 그러나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타점을 수확했다.

4회 볼넷 이후 4-1로 앞선 5회말에는 1타점 우전 안타를 쳤다. 7회 마지막 타석은 유격수 땅볼이었다.

김하성은 이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등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3에서 0.216(97타수 21안타)으로 떨어졌고 소속팀 샌디에고 파드레스는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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