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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예린 “‘아리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 담았다”

여자친구 출신 예린 “‘아리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 담았다”

기사승인 2022. 05. 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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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예린, 윙크+볼하트면 충분하지!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가수 예린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월드케이팝센터 글래스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솔로 앨범에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았다.

예린은 18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예린은 “너무나 떨리고 안 틀리고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그래도 자신이 있다”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예린은 “첫 솔로인 만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리아’를 포함한 5개 트랙이 있다. 저의 다양한 음색을 담았다”며 기대를 부탁했다.

이번 앨범 ‘아리아’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하는 도전적인 의미를 품고 있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아리아’는 시원한 리듬 그리고 다양한 신스 사운드의 드랍(Drop) 파트와 청량한 예린의 보컬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특히 Aria의 독창곡이라는 뜻을 모티브로 하여 주변 시선들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인트로 : 블룸(Intro : Bloom)’ ‘빌리버(Believer)’ ‘라라라(Lalala)’ ‘시간(Time)’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18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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