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1.81% ‘상승’…2639.29 마감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1.81% ‘상승’…2639.29 마감

기사승인 2022. 05. 20. 16: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PYH2022052002590001300_P4
코스피가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46.95포인트(1.81%) 상승한 2639.29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이 1966억원, 기관이 837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1조38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는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LG화학(8.17%), LG에너지솔루션(4.45%), 카카오(3.11%), 현대차(2.47%), 기아(2.44%), 삼성SDI(2.20%), 네이버(1.66%), 삼성바이오로직스(1.38%), SK하이닉스(1.35%), 삼성전자(0.74%)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6.08포인트(1.86%) 오른 879.88포인트로 마감했다. 지수는 2.96포인트(0.34%) 오른 866.76포인트로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은 2055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기관은 1074억원, 외국인은 1072억원어치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상승했다. 종목별 상승폭은 셀트리온헬스케어(5.71%), 카카오게임즈(5.18%), 펄어비스(4.69%), 에코프로비엠(3.92%), 셀트리온제약(3.52%), CJ ENM(2.95%), HLB(2.83%), 엘앤에프(1.60%), 리노공업(0.83%), 천보(0.04%) 등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9.60원 오른 12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