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찬원·도경완, ‘도원차트’서 봄바람 같은 훈훈한 호흡

이찬원·도경완, ‘도원차트’서 봄바람 같은 훈훈한 호흡

기사승인 2022. 05. 25.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도원차트
‘도원차트’/제공=K-STAR
‘도원차트’ 도경완, 이찬원이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K-STAR ‘도원차트’의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예쁜 외모에 숨겨진 반전 매력 김용진은 “예쁘다고 오랜만에 들어봐 너무 좋다”며 이날 주제에 맞게 살랑살랑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날 ‘도원차트’의 두 번째 주제는 ‘봄 타는 계절, 꺼내 듣는 봄 캐럴 TOP6’였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음원차트에도 불어와 봄만 되면 역주행하는 노래들이 차트를 차지했으며, 모두가 예상했던 1위곡이 2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 김용진이 불러주는 라이브 무대들로 2022년 봄을 마무리하는 시간이었다.

‘봄 타는 계절, 꺼내 듣는 봄 캐럴 TOP6’ 6위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 작곡, 피처링한 하이포(HIGH4),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 5위는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로꼬, 유주의 ‘우연히, 봄’, 4위는 파워풀한 소울 발라드BMK의 ‘꽃 피는 봄이 오면,’ 3위는 솔로들을 위한 대표 안티 봄 캐럴 10cm의 ‘봄이 좋냐?’, 2위는 ‘벚꽃 연금’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 대망의 1위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꼽은 봄과 가장 어울리는 노래 방탄소년단의 ‘봄날’이 차지했다.

‘도원차트’의 다음주 주제는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내 거 같은 너 TOP6’ 가 방송될 예정이다.그때 그 시절 미니홈피 도토리 도둑 ‘지선’이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