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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신랑수업’서 홍잠언·황민호와 놀이동산 방문…티카타카 케미 폭발

영탁, ‘신랑수업’서 홍잠언·황민호와 놀이동산 방문…티카타카 케미 폭발

기사승인 2022. 06. 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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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신랑수업’ 영탁/제공=채널A
영탁이 ‘트롯둥이’ 홍잠언·황민호와 놀이동산 나들이를 하며 미리 하는 ‘아빠 수업’에 돌입한다.

29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1회에서는 영탁이 ‘삼촌과 조카 사이’로 인연을 맺은 홍잠언, 황민호와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영탁은 친조카처럼 각별한 홍잠언, 황민호에게 기프트샵에서 모자를 선물한다. 잠시 후 놀이동산 패션으로 완벽히 세팅한 세 사람은 바이킹, 롤러코스터 등 놀이기구를 함께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영탁은 “놀이동산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다가, “삼촌은 혼자 놀이동산 다녔어”라고 급 고백한다. 이에 홍잠언은 “안 쓸쓸해요?”라고 영탁의 뼈(?)를 때리는 발언을 날린다.

짠내 웃음을 삼킨 영탁은 미리 준비한 수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이때 영탁은 황민호의 어머니와 자신의 나이 차가 ‘한 살’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헛웃음을 짓다가, “삼촌이 왜 아직 결혼을 못 하는 것 같아?”라고 묻는다.

황민호는 “삼촌 모쏠(모태솔로)이라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답하고, 홍잠언은 “설마 차이셨어요?”라고 말해 영탁의 말문을 턱 막히게 만든다. 급기야 홍잠언은 “그러니까 삼촌도 소개팅을 하셔야죠!”라며 ‘팩폭’을 가동해 영탁의 깊은 한숨을 유발한다.

두 아이들의 진심 어린 잔소리에 영탁은 “너네 인생 2회 차 같다”며 나름의 ‘자만추’ 연애관과 소신을 피력한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아이들의 ‘팩폭’에 영탁은 결국 ‘녹다운’되어 드러눕게 된다.

이날 영탁의 극한 육아 체험기 외에도, 소속 배우들을 위해 요리에 도전한 ‘대표님’ 김준수의 하루와, 발레리나 임사랑과 차박 데이트를 간 모태범의 이야기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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